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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래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천기철 신임 대표이사(오른쪽)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천기철 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 신임 대표이사 취임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재단법인 안양시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은 신임 대표이사에 천기철(54) 초대 상임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신임 대표는 오는 2020년 11월 8일까지 2년 동안 재단의 장학본부와 미래인재센터 업무를 총괄합니다.

재단은 장학 사업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학생들을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로 양성하는 공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북 안동 출생인 천 신임 대표는 1983년 안양에 정착, 20년 동안 금융업계에서 영업, 총무, 인사, 자금, 기획 등의 분야에서 활약했고 이후 안양문화원 이사, 직장의료보험조합 이사, 문숙장학재단 상임 등을 역임했습니다.

천 신임 대표는 “재단을 한 단계 도약시켜 안양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 교육 중심지로 자리 잡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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