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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메이커스페이스. <사진=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 창업스쿨’ 개설…27일까지 교육생 모집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천 메이커스페이스’가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인 ‘메이커 창업스쿨’을 개설하고, 오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메이커스(Makers)’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합니다.

창업스쿨은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나만의 지식재산권 확보하기 ▲시제품 개발 전략 ▲정부지원 창업제도의 이해와 활동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계획서 발표 능력 함양과 모의 심사 등 모두 6회의 단계별 수업으로 짜여졌습니다.

특히 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3D프린터 전문기업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평가위원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3주간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실시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전체 과정의 80% 이상 교육 수료자는 지식재산권, 시제품제작, 사업계획서, 창업자금 분야 전문가와 1:1 멘토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모집 정원은 30명이며,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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