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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 제물포스마트타운 15층에 위치한 청년공간 '유유기지' 내 코워킹, 코스터디 공간인 '창의기지'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청년공간 ‘유유기지’, 개소 후 1년 동안 1만 5천여 명 이상 이용…내년 2호 개설 예정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이용객이 1년 간 약 1만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유자적하다를 의미하는 ‘유유’와 베이스캠프를 뜻하는 ‘기지’를 합쳐 지어진 ‘유유기지’는 취업과 창업 지원은 물론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쉬는 공간입니다.

창업과 공모전, 동아리 활동 공간과 여러 기관의 면접 장소 등으로 1년 동안 1천700건이 넘는 대여가 이뤄졌습니다.

시는 개소 당시 하루 평균 30명이던 유유기지 방문자가 올해 들어 50명 이상으로 늘어나는 등의 성과를 보이면서 내년에 기지 2호를 추가로 설립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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