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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2018년 인천항만공사·국적컨테이너선사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 국적컨테이너선사 사장단 간담회 개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오늘(27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2018년 국적컨테이너선사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는 주요 국적컨테이너선사 대표 및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3분기까지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현황 및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인천항의 배후단지 개발사업과 새롭게 개편된 인센티브 지원 정책 등을 홍보하며 선사들의 관심과 이용을 요청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상호간의 의견을 듣고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면서 “인천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선사의 목소리를 듣고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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