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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경 모습<사진제공=안성시>

옛 안성병원 ‘생활밀착 체육시설 및 도시공원’으로 랜드마크 조성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옛 안성병원터에 주민 생활밀착 체육시설과 도시공원이 조성됩니다.

경기도 안성시는 공공복합개발 연계사업으로 공공청사 이전과 함께 이같이 당왕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추진하게 됩니다.

옛 안성병원 공공복합시설 내에 공공청사 이외에도 다목적 레포츠시설(스쿼시, 탁구, 헬스장, 웨이트존, 실내골프장 등)을 조성하는 한편 야외 공간에는 도시공원과 조깅트랙 등의 다양한 정책들을 접목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입니다.

특히 시는 내년 체육 분야에 다양한 체육공간 확충과 생활체육 육성을 위해 150억원을 편성, 시민 누구나 즐기는 체육복지 정책을 꾀하게 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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