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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의회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가 국회를 방문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했다<서구의회 제공>

인천서구의회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 김현미 국토부장관 면담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서구의회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명주)가 제228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국회를 방문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현장방문에는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 소속의원들이 이재현 서구청장과 함께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경유 및 서울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촉구 청원문’을 전달하고 검단지역에 서울지하철 5호선을 유치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위원들은 “2기 신도시 교통인프라 구축이 검단신도시의 성패를 가름한다”며 서울지하철 5호선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신동근 국회의원도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연장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당위성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김명주 위원장은 건설폐기물처리장과 함께 지하철 5호선이 논의된다면 서울시 쓰레기의 수도권 매립지 반입을 저지할 수도 있음을 밝히며 서구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과거 검단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어 서울지하철 5호선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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