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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운영실태 조사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박경철)은‘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지침’에 따라 4일부터 7일까지 인천항만공사와 합동으로 항만배후단지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실태조사는 아암물류1단지와 북항 배후단지의 30개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인천항 배후단지는 인천항을 통하는 수출·입 화물의 물동량을 소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사 사항은 ▲배후단지 운영 추진실적 ▲배후단지 입주자격 유지여부 ▲입주기업 사업계획서 대비 실적 및 사업수행 능력 ▲인·허가 등 법령준수와 허가조건 등 이행여부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실태 조사를 통해 항만배후단지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도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개선사항을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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