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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사진제공=연합뉴스>

인천시, 4차 산업혁명 지역 기반 마련 나선다…기본계획 확정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4일) 지역산업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산업 수요와 일자리 변화에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대응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합니다.

기본계획에는 4차 산업 추진기반 구축과 기술의 적극적 적용, 생태계 형성 등 3대 전략이 담겼습니다.

또 19개 추진과제에는 4차 산업 핵심기술기반센터 운영을 포함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핵심기술 플랫폼 구축과 스마트공장 확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는 지난 2월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관련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해 심의하도록 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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