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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민원실 모습.<사진=경기도 제공>

도, 민원부서 91% 비상벨 설치…”폭력 등 긴급대응 조치”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민원폭력 등 긴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벨’을 민원부서 대부분에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9월부터 시군 협조아래 민원실에 비상벨 설치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29개 시군 677개소에 설치했습니다.

나머지 64개 민원실은 내년 1월까지 비상벨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도 관계자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 목표의 91%를 달성했다”며 “도내 민원담당부서 직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내 741개 민원부서에 비상벨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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