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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가 구청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3명에 대한 직무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중구청 제공>

인천 중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과 간담회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최근 구청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3명에 대한 직무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습나다.

행사에서는 2019년 새해 운영할 민·관 합동 식생활 안전관리와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에 대한 개선을 다짐했습니다.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향후 2년간 인천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도, 인천국제공항 일원 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안전 확보를 위한 감시활동을 전개합니다.

또한 관광지의 호객행위 근절 계도활동, 식품 등 수거검사 지원, 전통시장 위생향상 계도, 청소년 대상 불법위생영업, 건강기능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감시,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등 먹거리 안전지킴이로 활동 하게 됩니다.

한상원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요구가 나날이 커지고 있고 식품안전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므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간담회를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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