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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깨끗한 숙박시설·목욕탕·세탁소 홍보 나선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자체 점검을 통해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시설에 대한 홍보에 나섰습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숙박업소와 목욕탕, 세탁소 등 모두 3천여 곳에 대해 공중위생서비스를 평가했습니다.

시는 평과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1천300여 곳에 대해 이용을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취약업소로 평가된 600여 곳에 대해서는 현지조사와 컨설팅,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서비스 개선을 추진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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