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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사진= 경인방송 DB>

‘의정부경량전철주식회사’ 의정부경전철 새 사업자로 선정…내년 5월부터 운영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오늘(27일) ‘의정부경량전철주식회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의정부경량전철주식회사를 의정부경전철의 새로운 사업시행자로 선정했습니다.

의정부경량전철주식회사는 민간투자자금을 조달할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과 관리운영사인 ㈜우진메트로가 설립한 사업시행법인입니다.

이에 따라 의정부경전철은 내년 5월부터 2042년 6월까지 의정부경량전철이 맡게 됩니다.

앞서 의정부 경전철은 적자 누적, 잦은 운행 장애 등으로 지난해 5월 민간투자사업자인 의정부경전철 주식회사가 파산했고, 현재 인천교통공사가 비상운영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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