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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다독임북스, 딸이 쓴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 출간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다독임북스가 엄마의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아주고자 어느 딸이 쓴 에세이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를 출간했습니다.

저자는 꼴찌 엄마를 둔 아이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아이들이 모두 가고 남은 유치원 한구석에서 홀로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며 엄마를 기다리던 저자와 매일같이 허둥대며 딸을 데리러 오던 워킹맘의 숨 가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청소년기에 엄마가 잠시 가족을 떠났던 이야기, 성인이 되고 친구처럼 서로를 이해하게 된 이야기 등 가슴 뭉클한 경험담을 저자는 시종일관 담담하고 차분한 어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신간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는 딸의 시각에서 엄마의 이름, 즉 엄마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는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전국 오프라인 서점과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인터넷교보문고’, ‘YES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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