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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열린 인천시 한국GM 법인분할 대응 제4차 TF회의 모습

인천시, 한국지엠 법인분리 대응 4차 TF회의 진행…청라주행 시험장 재산이관 논의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지난 26일 내년 1월 2일로 예정된 한국지엠 신설 R&D법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분할등기와 관련해 제4처 TF회의를 열고 대응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신설법인의 부지이자 한국지엠에 무상 임대해준 청라주행 시험장에 대해 재산이관과 활용방안 등을 점검하고 시민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지엠의 향후 행동에 대처할 방침입니다.

회의에 참석한 최종 한국지엠 부사장은 “R&D법인 설립으로 신규인력 고용과 협력업체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인천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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