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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서울국제소싱페어' 전시장 <사진제공=연합뉴스>

인천시, 내년 서울국제소싱페어에 24개 우수제품 기업 참가 지원한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소싱페어’에 24개 기업을 모집해 품질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합니다.

‘서울국제소싱페어’는 소비재 관련 핵심 트렌드와 사무ㆍ주방용품, IT 등의 최신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소비재 상품 전시회입니다.

시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에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하며, 시가 지정한 품질 우수제품 기업에 비용을 우선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치아 세정기와 원적외선 족열기, 기능성 신발 등 24개 중소기업이 품질 우수제품 전시관을 구성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인천 제품을 홍보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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