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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주택 호국·보훈대상자 주거비용 융자 지원 1년 더 연장…올해 말까지 시행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지난해 실시한 무주택 호국·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전·월세 임차보증금 융자 지원 사업을 오늘(2일) 1년 더 연장했습니다.

융자 지원은 최저 1% 수준의 저리 정책자금을 활용해 호국·보훈대상자와 유족에게 주거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됐습니다.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호국·보훈대상자는 가까운 신한은행 지점을 방문해 가구당 최대 2억 원의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2년 단위로 이뤄지는 주택 임대차 계약 탓에 지난해 임차기간이 남아 신청이 어려웠던 보훈가족을 위해 사업 기간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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