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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 공공일자리 사업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올해 공공일자리 87개 만들 것”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올해 ‘새-일 공공일자리사업’으로 34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87개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창출 분야는 청년 자원봉사 코디네이터와 창업 지원 컨설턴트, 사회복지시설 안전모니터단, 이주여성 한국사회 적응 매니저 등입니다.

대상자는 2월부터 11월까지 최대 10개월간 시청.구청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올해 수원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 원을 받습니다.

지난해 시작된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은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으로, 공공부문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향후 민간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위해 청년 중심 일자리 사업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Us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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