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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포구,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선정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 소래포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인천시 남동구는 2년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서 올해 소래포구가 선정됐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소래포구의 이번 한국관광 100선 등재는 2015-2016년 이후 올해 다시 재진입한 것으로 관광지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입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인 소래포구 ~ 인천대공원 간 관광벨트화 사업에 가속이 붙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래포구는 어선이 드나드는 수도권 유일의 재래포구로 새우, 꽃게, 홍어, 농어, 광어 등 당일 어획한 수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어 수도권 거주민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알려졌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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