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도농기원, 한국잔디 신품종 (주)누보에 기술이전…”보급 확대 기대”
경기도농업기술원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도농기원, 한국잔디 신품종 (주)누보에 기술이전…”보급 확대 기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누보'(대표이사 김창균)에 한국잔디 신품종 ‘늘보미’와 ‘새보미’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이전은 두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해 섭니다.

‘늘보미’와 ‘새보미’는 2014년부터 관리가 어려운 학교운동장 등에 적합한 품종 보급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품종입니다.

학교운동장을 비롯해 정원, 공원, 골프장 등 생활체육 현장에 보급됩니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이들 잔디 신품종은 재생속도가 빨라 밟기에 강하고 추위에 잘 견뎌 우리나라 겨울철에도 잘 견디는 장점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Check Also

“과태료 대신 내줍니다”…솜방망이 처분에 ‘불법 게릴라 현수막’ 업체 활개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앵커) 교차로나 가로수 등에 설치돼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