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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읍면동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 연 2회로 확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 해 한 차례 진행했던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를 올해는 연간 2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청취와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상반기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는 다음달 11일 포곡읍을 시작으로 4월17일까지 31개 읍.면.동을 순회할 예정입니다.

시는 올 해는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 신청을 접수하고 시민소통센터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또 협치행정 구현 차원에서 이.통장 등 주민대표와 함께 센터 운영을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시민소통센터 참여를 원하면 각 읍면동 센터 운영일에 맞춰 나오거나, 주민센터에 비치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는 9월2일부터 11월14일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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