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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전경

동구, 동절기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동절기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재난 및 시설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재활시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구는 소화기 비치 등 소방대책, 누전차단기 등 전기안전관리상태, 시설 주변의 담장이나 옹벽의 손상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겨울철 폭설시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살피고 시설 사용자들에게 안전에 중요성을 주지시킴으로써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구는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은 즉시 보수하거나 물품을 지원하여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혹한과 폭설 등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겨울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들을 사전에 점검하여 철저한 안전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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