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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 중구청

인천 중구, 산불 제로화 위한 비상체제 돌입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구는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산불장비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마쳤습니다.

이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도래 전 농산폐기물 소각, 산림 내 불법행위 등 단속과 현수막 게첩 등 산불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또 산불예방과 감시활동 강화하고자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모집 중에 있으며, 채용인원은 15명입니다.

지원 조건은 거주지가 인천 중구로 되어있고 만 18세 이상 업무에 지장이 없는 신체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생활 쓰레기와 농산폐기물 소각 산림 내 불법행위를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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