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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18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19-01-18, 수정일 : 2019-01-18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7천4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3.1도 낮 최고기온은 4도가 되겠습니다.


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2019년 떠오르는 여행지 1위, 몽골로 가는 하늘 길에 한-몽골 항공회담을 통해약 30년 만에 복수항공사 취항이 가능해졌습니다. 그간 인천에서 울란바타르 노선은 양국이 ’91년에 항공협정을 체결한 이후 양국 각 1개의 항공사만이 운항 가능한 소위 ‘독점노선’으로 유지되어 왔는데요, 이로 인해 해당 노선에서는 항공권 가격이 지나치게 높고 해마다 증가하는 항공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만성적인 항공권 부족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우리측은 주 2,500석 범위 내에서 2개 항공사가 최대 주 9회까지 운항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증대된 운수권은 2월 중 배분될 계획이며 금년 3월 31일부터 운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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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지난해 1월 17일 문을 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이 개장 1년 만에 지방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빠르고 편한 길로 자리 잡았습니다. 코레일은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의 1년간 이용객이 8만명, KTX 공항버스 이용객은 38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지난 13일 기준 8만3천명이 이용했고 하루 평균 이용객은 226명인데요, 입점 항공사별 이용 비율은 7개 항공사 중 대한항공이 42%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상권 40%, 전라권 23%로 인천공항에서 거리가 먼 지역에서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사전 체크인으로 대기시간 없이 원하는 항공기 좌석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4천4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4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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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8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4도가 되겠습니다.


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2019년 떠오르는 여행지 1위, 몽골로 가는 하늘 길에 한-몽골 항공회담을 통해 약 30년 만에 복수항공사 취항이 가능해졌습니다. 그간 인천에서 울란바타르 노선은 양국이 ’91년에 항공협정을 체결한 이후 양국 각 1개의 항공사만이 운항 가능한 소위 ‘독점노선’으로 유지되어 왔는데요, 이로 인해 해당 노선에서는 항공권 가격이 지나치게 높고 해마다 증가하는 항공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만성적인 항공권 부족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우리측은 주 2,500석 범위 내에서 2개 항공사가 최대 주 9회까지 운항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증대된 운수권은 2월 중 배분될 계획이며 금년 3월 31일부터 시작되는 하계시즌부터 운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