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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사진= 경인방송 DB>

오산시, 3월부터 고3 무상급식 지원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올해부터 관내 유치원과 초교, 중학교에서 실시하던 무상급식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예산에 17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시는 전체 무상급식에 204억원을, 이 가운데 유치원은 오산시와 경기도, 교육청이 분담을 하며, 고등학교 3학년은 오산시가 전액 지원하게 됩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 고3 무상급식을 시작해 단계적으로 전체 고등학생에 대한 무상급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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