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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해 실시한 온라인마케터 육성창업과정 교육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취약계층 ‘오픈마켓 창업교육…장애인 등 50명 선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장애인과 고령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과 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해 ‘취약계층 온라인 마케터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이들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오픈마켓’은 온라인상에서 상품을 등록해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말하는 것으로, 적은 자본에 점포가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서 지난 해에는 모두 75명이 교육에 참여해 42명이 사업자등록을 했으며, 일부는 월 1천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는 올해도 취약계층 대상 IT교육 역량을 갖춘 비영리법인 등 교육기관 5곳을 선정해 전문 강사와 보조강사, 상품판매 솔루션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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