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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식 제1부시장(오른쪽)이 설 명절 민생 및 안전관리 대책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종합상황반 운영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오늘(28일)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설 연휴인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시민 생활 불편이 없도록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각종 상황에 대처할 계획입니다.

종합상황반은 재난.대중교통 등을 포함해 모두 25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습니다.

연휴기간 발생하는 응급환자에 대비해서는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운영 응급의료기관 5곳, 비상진료 병원 64곳, 휴일 지킴이 약국 196곳을 지정.운영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1339.or.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Us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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