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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오늘(29일) 경원재앰버서더 인천 영빈관에서 열린 '주한 아세안 국가 대사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동남아시아 10개국 대사 초청간담회…박남춘 “인천시 아세안국가 교류협력 적합”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29일) 경원재앰버서더인천에서 주안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10개국 대사를 초청해 신년 인사와 오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7기 첫 외교단 초청 행사로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따라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우호 교류협력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등 10개국 대사와 한-아세안센터 사무차장, 송영길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박남춘 시장은 환영사에서 “시는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협력에 가장 적합한 도시”라며 “상호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공동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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