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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소외계층 설 맞이 돕는다…사회복지시설, 저소득 가정 성금 지원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가정에 대한 위문활동을 진행하고 민간자원과 연계해 소외계층을 지원했습니다.

29일 시에 따르면 어제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은 해성보육원과 미추홀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곳과 저소득 가정 12세대를 방문해 성금을 지원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 시가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무료급식소와 소규모 생활시설 등 198곳에 총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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