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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재개…8억 투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의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서비스가 다음달 1일 재개됩니다.

시는 지역 내 20개 서점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해는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3만여명의 시민들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코너로 들어가 원하는 서점과 도서를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5권이던 대출권수를 3권으로 조정했습니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는 이후 수원.부천 등 전국 10여개 도시로 확산됐으며, 2017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부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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