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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전경 모습.<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5대 비위 무관용 원칙으로 청렴 공직문화 조성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시가 청렴 공직 문화 정착을 꾀하기 위해 공직 5대 비위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금품·향응 수수와 공금횡령, 공금유용, 성범죄(성폭력․성희롱), 음주운전 등 5대 비위행위 입니다.

내일(2월1일)부터 5대 비위 행위로 적발이 되면 공무원 징계규칙 내 최고 수위의 징계를 적용받게 됩니다.

또 시는 비위행위에 대한 사안에 따라 관리자에 대한 연대책임도 묻기로 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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