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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일자리 확대를 위한 주민과의 열린 대화의 장 마련
인천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2-01, 수정일 : 2019-02-01
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인천시 옹진군은 최근 백령면과 대청면에서 일자리 확대를 위한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주민 대화의 장에서는 한국미래정책연구원 김계원 선임연구위원이 옹진군의 효율적인 일자리 정책 방향을 인천대 박영규 교수의 사례분석을 통한 옹진군 일자리 창출 방안을 주제발표 했습니다.

이어 지역 실정에 맞는 기반산업 분야(농업, 어업, 관광 등)의 일자리 확대 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또 수익 창출이 가능한 전략적 일자리사업에 대한 군 담당부서와 일자리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하여 향후 일자리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옹진군 일자리정책팀에서는 지역자원 및 인력자원을 관리하고, 향후 소형 공항과 무역항 설치 등 옹진군의 잠재적인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여 주민 주도 경제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 맞는 일자리, 자생적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