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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안산서 홍역 2명 추가 확진…도내 전체 20명으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설 연휴 기간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2일 밤 안산에서 3살 남아 A군과 25살 여성 B 씨가 홍역에 걸린 것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기존 감염자의 아들로 환자와 접촉해 감시 관리를 받고 있었으며, 병원 간호사인 B씨는 환자와 접촉해 전염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들어 확인된 도내 홍역환자는 안산지역 17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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