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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 전경.<사진=부평구>

인천 부평구, 이달 25일까지 ‘2019년 상반기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서 접수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부평구가 이달 25일까지 ‘2019년 상반기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습니다.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사업은 위생 관리 상태와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대상은 부평지역에 있는 일반 음식점으로,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에서 위생 등급을 지정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함께 신청해야 합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과 표지판이 주어지며,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와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등의 혜택도 제공됩니다.

신청 방법은 부평구 위생과 식생활안전팀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032-509-7670)로 신청하거나, 부평구외식업지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위생과 식생활안전팀(☎032-509-6707)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구 관계자는 “음식점의 위생과 서비스 수준이 높은 업소를 지정·관리해 선진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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