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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퇴직한 5060 세대에 일자리 100개 제공한다…’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7억 5천만 원 투입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공모에 선정된 사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앞서 시는 공모에서 ‘앙코르커리어사업’ 등 6개 사업, 7억 5천만 원 상당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앙코르커리어’는 만 50세 이상의 퇴직 전문인력 40명을 선발해 아동과 청소년, 중장년, 노년기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영역에 배치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어린이집과 보육원 대상의 장난감 수리전문가와 청소년 진로사람책, 요양기관 어르신 돌봄파트너 등을 양성해 배치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번 국비 지원을 통해 105명에 달하는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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