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인천시, 2030년까지 온실가스 31% 감축한다…57개 사업 ‘로드맵’ 수립
2030년 인천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2030년까지 온실가스 31% 감축한다…57개 사업 ‘로드맵’ 수립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11일)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감축하는 내용이 담긴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2005년부터 10년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오는 2030년 배출량 1천700만톤으로 예측하고, 31% 감축한 1천180만톤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정부에서 관리 권한을 보유한 비산업부문을 대상으로 4대 전략과 57개 사업을 시행합니다.

세부사업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등 가정ㆍ상업 건물 부문 14개와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정비 등 공공기타부문 13개, 도시철도 연장사업 등 수송부문 19개, 가축분뇨 재이용 등 농축산부문 5개, 재활용 확대 등 폐기물 부문 6개입니다.

hlight@ifm.kr

Check Also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백령도 학교현장 방문…”현안해결․교육환경 개선에 최선”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백령초.북포초.백령중․고교 등 백령도 학교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해5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