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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2023년까지 공공도서관 60개관 건립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오는 2023년까지 공공도서관 60개 관을 새로 건립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도서관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도민 삶의 중심! 경기도 도서관’을 비전으로, 4대 추진과제와 17개 세부과제를 담았습니다.

주요 계획에 따르면, 목표연도인 2023년까지 공공도서관 60개관을 신규로 건립해 모두 325개관으로 확충하고, 노후도서관 35개관은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생활 SOC 작은도서관 142곳을 조성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조학수 도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다양한 환경적 변화요인과 주민들의 요구 분석을 통해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제공 역할을 뛰어 넘어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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