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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요트대회 장애인 부문 금메달을 수상한 박범준 선수(사진 왼쪽). <사진= 경기도>

박범준 선수 국제 요트대회 장애인 부문 금메달…아시아 선수 최초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재단 소속 박범준선수가 스페인 발렌시아 알리칸테 요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스페인 발렌시아 올림픽 위크’ 장애인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 발렌시아 올림픽 위크’는 우리나라와 미국, 스페인, 스위스 등이 참여한 국제 요트 대회로, 박범준 선수는 경남장애인요트연맹 송호근 선수와 2인승 종목에 출전, 최종 점수 7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와는 1점 차로 아시아 장애인 선수로는 최초의 금메달 획득입니다.

박범준 선수는 2017~2018년도 국제대회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11회 전국장애인요트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습니다.

한편, 도 일자리재단은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요트, 탁구, 파크골프 등 3개 종목 4명의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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