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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일대 위치도.<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 시청 광장 일대 보행자 중심 ‘복합문화공단’ 개발 착수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평촌 중앙공원에서 안양시청사 광장에 이르는 28만㎡일대가 보행자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발됩니다.

경기 안양시는 오늘(12일) 평촌 복합문화형 공원 조성에 따른 기본계획수립과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가 이번에 복합문화형 공원으로 조성을 추진하는 곳은 중앙공원과 미관광장, 시청사 부지와 청사 뒤편 평촌공원 등 28만㎡에 이른다.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인 이번 사업은 도로 등으로 인해 단절된 평촌 일대를 하나로 묶어 수목이 어우러진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운동시설과 미니공연장, 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춘 복합문화공간로 개발합니다.

시 관계자는 “올 8월 도출될 용역결과를 토대로 개발방향과 공간구상, 교통체계 개선, 시설배치계획 등을 포함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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