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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에 걸린 환자의 몸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공항 입국한 베트남 남성 ‘홍역’ 확진…인천시 “격리 입원 중”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베트남 국적의 37살 남성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인천시가 역학조사와 접촉자 파악 등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오늘(14일) 시에 따르면 환자는 어제 베트남 하노이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 후 의료기관에서 선별 진료를 받고 격리 입원 중입니다.

이로써 지난달 이후 현재까지 모두 3명이 홍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집단 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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