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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 모습. <사진= 용인문화재단>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 개관 8개월…27만 명 방문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이 개관 8개월 만에 누적방문객 2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재)용인문화재단은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이 지난해 5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 이후 지금까지 누적방문객 27만4천81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달 평균 3만4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셈입니다.

그동안 도서관은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어린이 문화플랫폼’으로서 한국어.다국어 동화 구연 98회, 독서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105회, 입주예술작가 체험프로그램 73개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용인문화재단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3~4월 두달동안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시설환경 개선을 통해 오는 5월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할 예정입니다.

재개관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는 3D 가족뮤지컬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태양계와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고 우주선 만들기, 코딩로봇 체험교실 등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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