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남양주 왕숙지구, 표준지공시지가 ‘19.4%’ 기록…3기 신도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
<그래픽=남양주시>

남양주 왕숙지구, 표준지공시지가 ‘19.4%’ 기록…3기 신도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남양주 왕숙지구가 3기 신도시 4개 지구 가운데 가장 높은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50만 필지에 대한 올해 표준지공시지가를 공시했습니다.

왕숙지구의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은 평균 19.4%로, 인천 계양지구 등 3기 신도시 4개 지구 중 가장 높았습니다.

경기도 하남시 교산지구와 과천시 과천지구가 각각 10.3%씩 상승했고, 인천시 계양지구는 5.1% 올랐습니다.

한편 3기 신도시 왕숙지구는 GTX-B 노선을 비롯해 수석대교 신설, 별내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을 최우선적으로 구축해 그동안 신도시 조성의 문제점을 사전 예방하는 ‘선교통 대책 후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hjs@ifm.kr

Check Also

“공항버스의 시외버스 전환 남경필 전 지사 고압적 지시있었다”…경기도의회 특위서 증인 발언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앵커) 경기도의회가 경기도 공항버스 면허 전환과정의 위법 의혹을 조사 중인 가운데, 면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