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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역사문화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중구청 제공>

인천 중구, 독립운동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역사문화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중구는 독립운동 역사문화콘텐츠 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인천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 관련 지역에 대한 현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인천 감리서와 백범 김구와 관련한 콘텐츠를 비롯 도보순례길 조성, 기념공간 마련 등 개항장 일대 독립운동 관련 역사문화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입이다.

이밖에 자유공원에서 한성임시정부 수립을 위한 13도 대표자회의가 개최된 지 100주년이 되는 오는 4월 2일에는 “인천지역 독립운동 관련 사업의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키로 했습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연구용역을 통해 인천 중구의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인천 개항장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실있고 알찬 연구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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