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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사경, 학교주변 어린이 불량식품 집중 단속…4월 7일까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학교주변과 학원가 등에서 파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불법영업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사항은 ▲무등록·무신고 영업 ▲무표시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판매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비위생적인 제조 환경 등입니다.

단속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소속 11개 수사센터 24개반 102명이 투입됩니다.

대상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과자, 캔디, 초콜릿 등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와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을 조리·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은 놀이동산과 학원가 주변 식품 취급 업체 등 330여개소입니다.

경기도 특사경은 불법행위 적발 시 압류조치는 물론 유통업체까지 추적 수사해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원천 차단할 계획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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