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중구, 지역복지 전문가 등 11명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
중구는 사회복지 관련학과 교수와 시설장 등 지역복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제5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2019년 제1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중구청 제공>

중구, 지역복지 전문가 등 11명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지역의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는 긴급복지 제도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제5기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중구는 사회복지 관련학과 교수와 시설장 등 지역복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제5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2019년 제1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긴급지원대상자의 적정성 심의 12건 및 연장지원 5건을 심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위기사유 발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지원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복지 예산의 무분별한 지원을 막고 도덕적 해이를 예방하는 등의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긴급지원심의위원에 위촉된 위원들에게 일시적인 위기상황으로 인해 곤경에 처한 주민들에게 긴급복지지원제도가 다시 희망을 갖고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힘써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인천 뮤지엄파크, 무엇을 담을 것인가?’ 인천의 정체성 확보, 관광자원화 고민해야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오는 2023년 개관 예정인 인천 뮤지엄파크를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 토론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