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원삼면 중개업소 대대적 단속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 <사진= 용인시>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원삼면 중개업소 대대적 단속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처인구 원삼면 일대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적 과제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투기세력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시는 처인구 부동산관리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자격증을 대여하거나 무등록 중개를 하는 속칭 무허가 ‘떴다방’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 전 중개업소의 실거래신고 자료를 점검해 중개수수료 과다징수나 거래계약서.확인설명서 미작성, 부동산 투기 조장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시는 중개업소 의무나 금지사항을 위반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강력한 행정처분과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kds@ifm.kr

Check Also

2019년 5월 23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 90.7MHz 모바일뉴스 [경기 뉴스] ■땅에 파묻고 하천에 흘려보내고…도, 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