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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 중구청

중구 영종역사관, 3∼6월 중 가족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영종역사관에서 가족 문화교육 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 세시풍속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세시풍속의 이해를 통한 체험학습’을 주제로 3월∼6월 중 4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대상은 7세∼9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우리 가족 윷 만들기, 솔방울 코사지 만들기, 장명루(전통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청은 해당 연령의 아동이 있는 부모가 인천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16팀(어린이 1인, 동반 부모 1인), 32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3월 1회 프로그램은 성황리에 마감되었으며, 4월 2회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역사관 홈페이지(http://www.icjg.go.kr/museum) 또는 영종역사관팀(☎760-6302)로 문의하면 됩니다.

영종역사관에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무료관람이 가능합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 영종역사관을 활용해 지역의 전통을 보전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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