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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옹진군, 2019년 보건진료소장회의 개최… 4월부터 서포·소이작·소청보건진료소 운영 시작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오늘(11일) 보건소장을 비롯 11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보건진료소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옹진군의 보건진료소장들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7개면의 11개소 보건진료소에서 일차보건의료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보건진료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정보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 보건소는 지난 2015년 12월말부터 운영중단 되었던 덕적면 서포 보건진료소와 그 동안 공석이었던 자월면 소이작, 대청면 소청 진료소 운영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의료복지 기반을 확충하여 지리적 여건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던 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진료소장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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