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용인시-교육청, 101개 학교 노후시설개선…337억 투입
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교육청, 101개 학교 노후시설개선…337억 투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올 해 지역 내 101개 초.중.고등학교의 노후시설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시비 170억 원과 경기도교육청 예산 167억 원 등 모두 337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와 도 교육청은 오래된 화장실 교체, 주차장 신설, 노후 냉.난방 시설 교체, 건물 외벽 낙석방지공사, 낡은 바닥재 교체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학교 노후시설 개선사업은 도 교육청과 시.군이 사업비를 분담해 진행하는 것으로, 용인시는 지난해 지원금 총액과 지원금 증가율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을 받아 도 교육청으로부터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시는 2016년 14개교에 43억 원, 2017년 71개교에 104억 원, 지난해에는 73개교에 150억 원의 시비를 노후시설개선사업에 투입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경기지역 ‘매 맞는 경찰’ 매년 1천명 넘어…”공권력 강화 근본대책 필요”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앵커) 경기남부지역에서 매년 1천명이 넘는 경찰이 출동 과정에서 폭행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 공권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