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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유망 중소기업 12곳 지식재산 지원…글로벌기업 육성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최근 지식재산센터에서 세앙폴리머(주)와 (주)한성정공 등 12곳을 ‘글로벌 지식재산(IP) 스타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지식재산 스타기업은 지역 내 수출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지원을 통해 지역의 대표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3년에 걸쳐 연간 7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해외 권리화 지원과 특허기술 영상 제작 등 전담 컨설턴트에 의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됩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선정된 15개 스타기업은 수출액이 전년 대비 평균 10% 성장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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