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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령사회대응센터에서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돌봄파트너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신중년 일자리사업 확대…일자리 500여 개 창출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올해 은퇴한 50ㆍ60세대를 일컫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500여 개를 창출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 내 제조 중소기업에서 만 60세 이상 정년퇴직자 200명을 대상으로 재고용 시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을 1년간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고용연장 지원사업’ 등을 시행합니다.

또 퇴직 전문인력 100명을 선발해 재정구조가 열악한 비영리기관 등에 배치하고 50세 이상 구직자 130명을 대상으로 지게차 운전자격 취득 지원 등 직무 인력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시는 신중년 일자리 전담 조직 신설을 추진하고, 신중년 일자리 창출 플랫폼을 마련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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